egg’s 행복연구소


블로그에 ELLE widget 설치.

elle eventELLE를 알게 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는다. 평소 잡지를 즐겨보지 않는 이유도 있겠지만 왠지 나와는 먼 존재이랄까…;;

하지만 이제부터라도 패션에 대해 관심을 가져야할 듯 싶다.
MiRiyA님의 글(http://blog.daum.net/miriya/12745546)에 나온 것처럼 ‘개발자 코스프레’를 하면 안되니…

그래서 얼마 전부터 ELLE에서 진행하고 있는 이벤트에도 참여하고 블로그에 위젯도 달았다. 우후~ 상품은 화장품과 드라이기,넥타이? 라는데 브랜드를 잘 모르니…. 좋은건지는 모르겠고.

일단 자주보면 패션 감각이 좀 늘겠지?

ps. 이제 보니 배너도 페이지 최상단에 있네… 오호..

버들강아지

DSC02531

DSC02531, originally uploaded by egg™.

추운 겨울을 털옷으로 버티고 이제 곧 다가올 봄을 위해 준비중인 버들강아지.
아직 힘든 시간이지만 기다림과 희망이 있어 오늘도 열혈 코딩 모드!!

자기 전에 주절 주절…

확실히 sns는 필요하다. 하나의 공통의 서비스를 사용하다보면 기존에 블로그의 RSS 구독 없이 소통도 편하고 온라인적인 요소보다는 실제 친구들 다시 말해 오프라인적인 성격이 강해지기 때문에 그만큼 sns는 필요하다.

오프라인? 온라인… 써놓고도 무슨 얘긴지는 모르겠지만 -_-ㅋ

요즘 미투데이에 소홀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바빠지는 것도 있지만 그전처럼 소통이 없다보니 그만큼 소홀해진다. 오고 가는게 있어야 좀더 능동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지… 물론 그 소통 자체도 내가 얼마나 표면에 드러내느냐…. 얼마나 친구들의 미투데이를 방문하고 댓글을 남기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사실.

그만큼 sns는 필요한 서비스면서도 자칫 잘못하면 쉽게 질리거나 소홀해지기 쉬운 서비스인 것 같다.

나 나름대로의 주관적이고 지극히 개인적인 판단으로…

어쩌면 내 성격이 드러나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시작하면 열정적으로 하지만 쉽게 질릴 수 있는 타입…

자기 전에 별 시덥잖은 소리만 늘어놓는구나…

해야할 일은 많은데 연휴 내내 놀기만 했으니…

과연 이런 개인적인 푸념을 여기다 남겨도 되는 것일까… 모르겠구나…

분노 지수를 줄이자.

It's The Only Way...

It’s The Only Way…, originally uploaded by *nathan.

요즘 대화를 하다가 목소리가 커지고 흥분을 하는 내 모습을 자주 보게 된다. 그리고는 곧 후회를 하게 된다. 굳이 그렇게까지 화를 내거나 흥분을 할 이유도 없었는데…

글쎼… 요즘 이런 저런 이유로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많아서? 아니면 원래 성질이 나오는 것일까…?

혹 스트레스라 했더라도 이런식으로 푸는 건 아닌데…

블로그 스킨 교체.

어제 블로그(http://blog.eggnara.com)에 새로운 트래백이 남아 있는 것을 보고 확인을 해보니 모양이 상당히 깨져서 나왔다. 스샷을 찍어두지 못한게 아쉽긴하지만… 여하튼 전체적인 스킨이 맘에 들었지만 table로 레이아웃이 구성된 것도 아쉬웠고 이미지도 제대로 리사이징 안되어 1up님의 tiskin으로 다시 교체.

다만 사이드바가 지원이 안되는 1column이어서 수정을 해야했지만 나름 만족한다. 내가 좋아하는 파란색…+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