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에 주절 주절…
확실히 sns는 필요하다. 하나의 공통의 서비스를 사용하다보면 기존에 블로그의 RSS 구독 없이 소통도 편하고 온라인적인 요소보다는 실제 친구들 다시 말해 오프라인적인 성격이 강해지기 때문에 그만큼 sns는 필요하다.
오프라인? 온라인… 써놓고도 무슨 얘긴지는 모르겠지만 -_-ㅋ
요즘 미투데이에 소홀해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바빠지는 것도 있지만 그전처럼 소통이 없다보니 그만큼 소홀해진다. 오고 가는게 있어야 좀더 능동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지… 물론 그 소통 자체도 내가 얼마나 표면에 드러내느냐…. 얼마나 친구들의 미투데이를 방문하고 댓글을 남기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 사실.
그만큼 sns는 필요한 서비스면서도 자칫 잘못하면 쉽게 질리거나 소홀해지기 쉬운 서비스인 것 같다.
나 나름대로의 주관적이고 지극히 개인적인 판단으로…
어쩌면 내 성격이 드러나는 것일지도 모르지만… 시작하면 열정적으로 하지만 쉽게 질릴 수 있는 타입…
자기 전에 별 시덥잖은 소리만 늘어놓는구나…
해야할 일은 많은데 연휴 내내 놀기만 했으니…
과연 이런 개인적인 푸념을 여기다 남겨도 되는 것일까… 모르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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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me2day, starpl 헛소리…
취중 포스트도 아니건만… -_-ㅋ